월급 300만 원이면 2027년 사대보험 공제액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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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보험은 국민연금,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포함),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함께 부르는 말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나누어 내는 필수 사회보험입니다. 2027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5%에서 10%로 오르고,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동결되며,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 대비 0.9994%로 인상됩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보험료율을 1.8%에서 2.0%로 올리는 정부 개편안이 추진되고 있어, 월급 300만 원 근로자 기준 본인 부담액은 약 30만 원 수준이 됩니다.

월급 300만 원이면 2027년 사대보험 공제액 얼마?

사대보험이란? 네 가지 사회보험의 역할과 부담 구조

사대보험은 노후, 질병, 실업, 업무상 재해라는 네 가지 사회적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가 운영하는 의무 가입 보험입니다. 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업장이라면 원칙적으로 모두 적용 대상이며, 보험료는 매달 급여에서 원천공제되는 방식으로 납부됩니다.

각 보험의 성격과 부담 주체는 아래와 같이 다릅니다.

  • 국민연금: 노령, 장애, 사망 시 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보험료를 절반씩 부담합니다.
  • 건강보험: 진료비 부담을 줄여 주는 제도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와 함께 부과됩니다.
  • 고용보험: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직업능력개발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실업급여 보험료는 노사가 절반씩 내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는 사업주만 부담합니다.
  • 산재보험: 업무상 재해를 입은 근로자를 보상하는 제도로, 보험료 전액을 사업주가 부담합니다.

이 때문에 근로자 입장에서 급여명세서에 보이는 공제 항목은 보통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네 가지이며, 산재보험은 공제 항목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2027년 사대보험 요율, 무엇이 달라지나

2027년은 국민연금 개혁에 따라 보험료율이 단계적으로 오르는 두 번째 해이고, 고용보험 제도 개편이 맞물리면서 변화가 많은 해입니다. 항목별로 확정된 내용과 추진 중인 내용을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 10%로 인상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법이 개정되어,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5%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에 도달합니다. 이 일정에 따라 2026년 9.5%였던 보험료율이 2027년에는 10%가 되고,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5%씩 부담합니다.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소득월액의 상한액과 하한액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는 상한액 659만 원, 하한액 41만 원이 적용됩니다. 월 소득이 659만 원을 넘더라도 보험료는 659만 원을 기준으로 계산되며, 2027년 7월부터 적용될 상하한액은 별도로 고시됩니다.

건강보험료율 동결,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인상

2027년 건강보험료율은 2026년과 같은 7.19%로 동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직장가입자는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3.595%를 부담하며,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 부과점수당 금액도 211.5원으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건강보험료율은 2024년과 2025년 7.09%로 동결되었다가 2026년에 7.19%로 오른 뒤, 2027년에는 다시 동결된 것입니다.

반면 장기요양보험료율은 건강보험료율과 따로 결정됩니다. 2027년 소득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은 0.9994%로, 2026년 0.9448%보다 5.78% 올랐습니다. 이를 건강보험료 대비 비율로 바꾸면 약 13.90%이며, 가입자 세대당 월평균 장기요양보험료는 1만 9,029원에서 2만 129원으로 약 1,100원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고용보험료율 2.0% 인상 추진과 산재보험료율

고용노동부는 2026년 9월 고용보험위원회에 제도 개편 방안을 보고했습니다. 실업급여 보험료율을 현행 1.8%에서 2.0%로 올려 2027년부터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0.9%에서 1.0%로 0.1%포인트씩 더 부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이 내용은 정부 개편안 단계이므로, 최종 시행 시기와 요율은 관련 법령 개정과 고시를 통해 확정됩니다.

이와 함께 구직급여 지급 기준을 주 7일에서 무급휴일을 제외한 주 6일로 바꾸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총 지급일수와 총 지급액은 유지되지만 월 수령액은 줄고 실제 수급 기간은 길어지는 구조입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다르며, 2026년 평균 요율은 2025년과 같은 1.47%로 2년 연속 동결되었습니다. 평균 요율은 사업종류별 요율에 모든 업종에 똑같이 적용되는 출퇴근재해 요율을 더한 값입니다. 다음 해 요율은 보통 매년 12월 말에 고시되므로, 2027년 요율은 연말 고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대보험 요율 한눈에 보기와 월급별 공제액 계산

아래 표는 2026년 적용 요율과 2027년 확정 또는 추진 중인 요율을 비교한 것입니다.

구분 2026년 요율 2027년 요율 근로자 부담(2027) 사업주 부담(2027)
국민연금 9.5% 10% (확정) 5% 5%
건강보험 7.19% 7.19% (동결 확정) 3.595% 3.595%
장기요양보험 소득 대비 0.9448% 소득 대비 0.9994% (확정) 0.4997% 0.4997%
고용보험(실업급여) 1.8% 2.0% (정부 추진안) 1.0% 1.0%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0.85% 별도 고시 없음 전액
산재보험 평균 1.47% 연말 고시 예정 없음 전액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율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150인 미만 사업장은 0.25%, 150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은 0.45%, 150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은 0.65%, 1,000인 이상 기업과 국가·지방자치단체는 0.85%가 적용됩니다.

월 보수 300만 원인 근로자를 예로 들어 2027년 근로자 본인 부담액을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공제액은 원 단위 절사 등 계산 방식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국민연금: 300만 원 x 5% = 15만 원
  2. 건강보험: 300만 원 x 3.595% = 10만 7,850원
  3.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 10만 7,850원 x 13.90% = 약 1만 4,990원
  4. 고용보험: 300만 원 x 1.0% = 3만 원 (개편안 적용 시, 현행 0.9%면 2만 7,000원)

합계는 약 30만 2,800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2026년 요율로 계산하면 약 29만 1,500원이므로, 한 달에 1만 1,000원 정도 더 공제되는 셈입니다. 이 가운데 대부분은 국민연금 인상분(7,500원)에서 생깁니다.

사대보험 가입 대상과 신고 실무에서 꼭 확인할 점

사대보험은 보험마다 가입 기준이 조금씩 다르므로, 단시간 근로자나 고령 근로자를 채용할 때는 항목별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국민연금: 18세 이상 60세 미만 근로자가 대상이며, 1개월 이상 근로하면서 월 60시간 이상 일하면 사업장가입자가 됩니다.
  • 건강보험: 1개월 이상 근로하고 월 60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가 대상이며, 연령 제한이 없습니다.
  • 고용보험: 월 60시간(주 15시간) 이상 근로자가 대상입니다. 65세 이후에 새로 고용된 경우에는 실업급여 보험료가 제외되고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만 적용됩니다.
  • 산재보험: 근로시간이나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아르바이트, 일용직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됩니다.

사업주가 신고 기한을 놓치면 과태료나 소급 부과 같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꼭 챙겨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근로자를 채용하면 자격취득신고를 해야 하며,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은 취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건강보험은 취득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신고합니다.
  •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를 이용하면 네 가지 보험을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 퇴사자가 생기면 상실신고를, 보수가 크게 바뀌면 보수월액 변경신고를 해야 이후 정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소규모 사업장은 저임금 신규 근로자의 국민연금·고용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 대상인지 확인해 볼 만합니다. 지원 요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그해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에는 국민연금과 장기요양보험료 인상이 확정되었고 고용보험 인상도 추진 중이므로, 사업주는 인건비 예산을 짤 때 인상분을 미리 반영하고 근로자는 1월 급여명세서의 공제액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대보험 FAQ

사대보험 가입을 안 하고 3.3%만 떼는 것은 괜찮은가요?

3.3% 공제는 사업소득을 받는 프리랜서에게 적용하는 원천징수 방식입니다. 실제 근무 형태가 사업주의 지휘와 감독을 받는 근로자라면 계약서 명칭과 관계없이 사대보험 가입 대상입니다. 가입하지 않았다가 근로자성이 인정되면 사업주는 최대 3년분 보험료를 소급해 낼 수 있고, 근로자도 실업급여나 산재보상을 받을 때 불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2027년에 사대보험료가 모두 오르나요?

모두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동결되었습니다. 국민연금은 10%, 장기요양보험은 소득 대비 0.9994%로 인상이 확정되었습니다. 고용보험은 2.0%로 올리는 정부 개편안이 추진 중이며, 산재보험료율은 연말 고시를 통해 정해집니다.

사대보험료는 회사와 근로자가 정확히 반반 부담하나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보험료는 노사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그러나 고용보험 중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와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모두 부담합니다. 그래서 전체 사대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 몫이 근로자보다 더 큽니다.

300만원 한도, 내일배움카드 사용법 모르면 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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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카드는 고용24에서 카드를 발급받은 뒤 고용24에 등록된 훈련과정을 골라 수강신청하고, 훈련기관에서 카드로 자부담금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정부 지원분은 5년 동안 기본 300만원인 개인 훈련 계좌에서 빠져나가며, 출석률 80% 이상을 채우고 수료 후 30일 안에 만족도 조사까지 마쳐야 불이익 없이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2027년 기준 금액은 아직 따로 발표되지 않아, 이 글은 가장 최근에 확인된 운영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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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카드 사용법 이전에 알아야 할 기본 구조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국민 평생 직업능력 개발법」에 근거한 직업훈련비 지원 제도입니다. 카드를 발급받으면 본인 이름으로 훈련비 계좌가 만들어지고, 훈련과정을 수강할 때마다 정부 지원분이 이 계좌 한도에서 빠져나갑니다. 일반 신용카드처럼 아무 데서나 쓰는 카드가 아니라 고용24에 등록된 승인 훈련과정에만 훈련비 지원이 적용된다는 점을 먼저 알아 두셔야 합니다.

카드 유효기간은 발급일부터 5년입니다. 기간이 지나면 남은 한도는 모두 사라지고, 다음 해로 넘어가거나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 어떤 과정에 한도를 쓸지 미리 계획해 두는 것이 사용법의 출발점입니다.

신청 자격도 살펴봐야 합니다. 실업자, 재직자, 자영업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직무 능력을 키우려는 사람이라면 원칙적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업 상태라면 고용24에서 구직신청을 먼저 해야 합니다. 재직자는 보통 구직신청이 필요 없지만,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이나 K-디지털 트레이닝처럼 특화된 과정은 재직 중이어도 구직신청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 사용법 단계별 정리

카드를 발급받는 것부터 훈련을 마치는 것까지 크게 세 단계로 나뉩니다. 단계마다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으니 순서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발급 신청과 실물 카드 수령

  1. 고용24에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합니다.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을 쓸 수 있습니다.
  2.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신청 메뉴에서 안내 동영상을 끝까지 봅니다. 시청을 마쳐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3.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제휴 카드사(농협 또는 신한)와 카드 수령 방법을 선택합니다.
  4. 관할 고용센터가 자격을 심사하며, 필요하면 전화 확인이나 추가 서류를 요청합니다.
  5. 승인되면 은행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실물 카드를 받습니다. 은행을 방문할 때는 발급 확인서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발급까지 몇 주가 걸릴 수 있으므로, 듣고 싶은 과정의 개강일보다 넉넉하게 앞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훈련과정 검색과 수강신청, 결제

카드를 받으면 고용24의 훈련과정 검색 메뉴에서 지역, 직종, 훈련 유형(집체·원격·혼합) 등의 조건으로 과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과정 상세 페이지에서는 다음 항목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 정부승인 훈련비와 본인이 내야 하는 자부담금
  • 총 훈련시간과 수업 일정
  • 해당 과정의 취업률과 만족도 같은 성과 정보
  • 훈련장려금 지급 대상 과정인지 여부

마음에 드는 과정을 고르면 고용24에서 수강신청을 합니다. 140시간 이상 장기 과정은 수강 전에 고용센터에서 훈련 진단·상담을 받아야 등록이 진행됩니다. 수강신청이 승인되면 훈련기관에서 내일배움카드로 자부담금을 결제합니다. 정부 지원분은 카드에 연결된 훈련 계좌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므로, 본인이 따로 처리할 일은 없습니다.

출석 관리와 수료 후 만족도 조사

훈련이 시작되면 출석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료하려면 일반적으로 출석률 80% 이상이 필요하고, 훈련장려금도 단위기간 출석률이 80%에 못 미치면 그 기간분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집체훈련은 훈련기관의 전자출결 방식에 따라 출결을 기록하며, 원격훈련은 진도율과 평가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수강이 끝나면 30일 안에 고용24에서 훈련 만족도 조사를 해야 합니다. 이를 하지 않으면 마지막 달 훈련장려금이 지급되지 않으니 수료 직후 바로 처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내일배움카드 지원한도와 자부담, 훈련장려금 비교

지원 금액은 신청인의 상황과 과정 종류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장 최근에 확인된 기준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요 내용 비고
기본 지원한도 5년간 300만원 유효기간이 지나면 잔액 소멸
추가 지원 최대 200만원 추가, 총한도 500만원 대상 확인 서류를 지참하고 고용센터에서 신청
일반 과정 자부담 정부승인 훈련비의 0~55% 직종 취업률, 소득,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유형 등에 따라 차등
특화훈련 자부담 훈련비의 최대 10%, 상한 60만원 2026년 시작 과정부터 적용, 취업취약계층 등은 면제
일반 훈련장려금 하루 5시간 이상 훈련 시 1일 5,800원, 월 최대 11만 6천원 5시간 미만은 1일 2,500원, 월 최대 5만원
국가기간·첨단산업 훈련 훈련비가 300만원을 넘어도 1회에 한해 전액 지원 해당 과정 여부를 사전에 확인

추가 지원 200만원은 기간제·파견·단시간·일용근로자로 일하는 피보험자, 고용위기지역 및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이 대상입니다. 조건을 충족해도 자동으로 늘어나지 않고, 증빙 서류를 준비해 고용센터를 방문해야 한도가 늘어납니다.

훈련장려금은 실업 상태이거나 주 15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사람 등이 대상이며, 별도 신청 없이 등록한 계좌로 들어옵니다. 다만 실업급여를 받는 중이거나 수당이 있는 재정지원 일자리에 참여 중이면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 같은 특화훈련은 2026년 개편으로 장려금이 일반 과정보다 높은 월 최대 20만원으로 안내되고 있으나, 2027년 세부 금액은 과정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내일배움카드 사용 시 한도를 지키는 실전 팁

카드를 발급받고도 사용 규칙을 몰라 한도가 깎이거나 혜택을 놓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다음 사항을 미리 알아 두면 불필요한 손해를 피할 수 있습니다.

중도 포기 시 한도 차감 기준

부득이한 사유 없이 훈련을 중간에 그만두면 이미 쓴 훈련비와 별개로 계좌 한도가 추가로 차감됩니다.

  • 첫 번째 중도 포기: 20만원 차감
  • 두 번째 중도 포기: 50만원 차감
  • 세 번째 중도 포기: 100만원 차감

질병, 취업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다면 훈련기관과 고용센터에 미리 알리고 증빙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훈련비를 지원받을 수 없는 경우

  • 고용24에 등록되지 않은 학원 수강, 취미·교양 성격의 강좌
  • 학위 과정, 일반 어학 과정 등 승인 범위를 벗어난 교육
  • 다른 부처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같은 목적의 교육비를 이미 지원받는 경우

발급 제외 대상

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만 75세 이상, 월 임금 300만원 이상이면서 만 45세 미만인 대규모 기업 근로자, 월 소득 500만원 이상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사업 기간 1년 미만이거나 연 매출 4억원 이상인 자영업자, 졸업까지 2년 이상 남은 대학생 등은 발급 대상에서 빠집니다.

부정수급 주의

대리 출석이나 출결 조작 같은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을 받으면 지원이 중단되고, 받은 금액의 최대 5배를 돌려줘야 할 수 있습니다. 훈련기관이 수강료 할인이나 금품을 제안하며 출결 편의를 약속한다면 응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도 계획을 세울 때는 단기 자격증 과정을 여러 개 듣는 방법과 장기 과정 하나에 집중하는 방법의 실익을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부담률이 낮은 직종이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과정을 활용하면 같은 한도로 더 많은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 사용법 FAQ

내일배움카드 잔액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고용24에 로그인한 뒤 개인 서비스 메뉴에서 훈련 계좌의 남은 한도와 훈련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면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나 고용24 전산 문의(1577-7114)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실물 카드 사용 내역은 제휴 카드사 앱에서도 볼 수 있지만, 정부 지원 한도는 고용24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재직 중인 직장인도 내일배움카드를 사용할 수 있나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재직자는 원칙적으로 구직신청 없이 발급받을 수 있으며, 퇴근 후 듣는 야간·주말 과정이나 원격훈련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만 45세 미만이면서 월 임금 300만원 이상인 대규모 기업 근로자는 발급 대상에서 빠지고, K-디지털 트레이닝 같은 일부 특화과정은 재직 중이어도 구직신청이 필요할 수 있으니 과정별 요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유효기간 5년이 지나면 남은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발급일부터 5년이 지나면 남은 한도는 모두 소멸하며, 현금으로 돌려받거나 이월할 수 없습니다. 유효기간이 끝난 뒤에도 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새로 카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남은 한도를 날리지 않으려면 만료 시점을 미리 확인하고, 그 전에 필요한 과정을 수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 대표인데도 여성기업확인서가 안 나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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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업확인서는 여성이 소유하고 실제로 경영하는 기업이라는 사실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해 주는 서류입니다.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종합정보망(SMPP)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발급됩니다. 유효기간은 확인일로부터 3년이고, 보유하면 공공기관 우선구매, 수의계약 범위 확대, 입찰 가산점, 정책자금 우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7년 기준으로 가장 최근에 확인된 제도 내용을 바탕으로 발급 요건, 절차, 구비서류, 혜택과 사후 관리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여성 대표인데도 여성기업확인서가 안 나오는 이유

여성기업확인서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여성기업확인서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과 같은 법 시행령에 근거해 발급되는 공적 확인서입니다. 확인 권한은 중소벤처기업부에 있고, 실제 확인은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합니다. 신청 접수와 현장조사 같은 실무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맡습니다.

이 확인서가 중요한 이유는 여성기업 지원 제도 대부분이 확인서 보유를 전제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대표자가 여성이라는 사실만으로는 공공조달 시장에서 여성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법이 정한 소유·경영 요건을 갖췄다는 공식 확인이 있어야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이 되고, 수의계약이나 입찰 가산점 같은 제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도 여성기업 지원을 넓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5년 10월 발표한 「제2차 여성기업 활동 촉진 기본계획(2025~2029)」을 보면, 여성기업 제품 공공구매액은 2024년 약 12.1조 원이었고 2029년까지 20조 원으로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공조달에 참여하려는 여성 대표에게 확인서는 사실상 기본 서류입니다.

여성기업확인서 발급 기준, 기업 형태별 요건

여성기업으로 확인받으려면 여성이 기업을 소유하고 실질적으로 경영하고 있어야 합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기업 형태마다 다릅니다.

  • 상법상 회사(주식회사, 유한회사 등): 대표로 등기된 여성이 최대출자자여야 합니다. 대표 등기만 여성이고 지분은 다른 사람이 더 많이 가지고 있다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 개인사업자: 여성이 개인사업자로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입니다. 공동대표라면 동업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따로 제출해야 합니다.
  • 협동조합: 아래 네 가지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전체 조합원 수의 과반이 여성일 것
  • 전체 출자좌수의 과반을 여성 조합원이 출자했을 것
  • 이사장이 여성 조합원일 것
  • 이사장을 포함한 전체 이사의 과반이 여성 조합원일 것

제2차 기본계획에는 영농조합법인과 영어조합법인을 여성기업 인정 대상에 넣는 방안도 들어 있습니다. 다만 이는 추진 과제로 발표된 내용이므로, 해당 법인 형태라면 신청 시점에 관련 법령이 실제로 개정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한 가지 더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공공기관 우선구매 같은 공공조달 혜택은 중소기업자인 여성기업이 직접 생산한 제품과 용역을 대상으로 합니다. 따라서 공공조달을 목표로 한다면 중소기업 요건도 함께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여성기업확인서 신청 절차와 구비서류

신청은 온라인으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방문이나 우편 접수도 안내되고 있지만, 진행 상황 확인이나 확인서 출력이 모두 SMPP에서 이루어지므로 온라인 신청이 가장 편리합니다.

신청부터 발급까지 진행 단계

  1. SMPP 회원가입: 중소기업 제품 공공구매 종합정보망에 중소기업 회원으로 가입하고 기업 정보를 등록합니다.
  2. 신청서 작성: 여성기업 확인신청서를 작성한 뒤 출력해 서명·날인합니다.
  3. 서류 업로드: 서명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SMPP에 올립니다.
  4. 서면조사와 현장조사: 현장조사가 원칙이며, 등기사항증명서나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사업장에서 진행됩니다. 전화, 면접, 방문 조사에는 여성 대표자가 직접 응해야 합니다.
  5. 확인 및 발급: 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이 확인 결과를 SMPP에 등록하면 발급 가능하다는 통보가 오고, SMPP에서 확인서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처리기간은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가 원칙입니다. 업무상 필요하면 한 번에 한해 연장될 수 있고, 연장되면 신청자에게 통지됩니다. 추가 자료 제출이나 현장조사에 협조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1개월 이상 지연하면 신청을 철회한 것으로 보고 반려될 수 있습니다.

기업 형태별 구비서류 정리

구분 제출 서류 비고
공통 여성기업 확인신청서, 사업자등록증(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신청기업 현황서, 4대사회보험 사업장 가입자명부, 면담확인서 신청서는 출력 후 서명·날인하여 업로드
개인사업자(공동대표) 동업계약서, 공동사업자내역사실증명원 단독대표는 공통 서류만 제출
주식회사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말소사항 포함),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회사 직인이 날인된 주주명부(원본대조필)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는 세무사·회계사·법무사 날인 필요
당해연도 지분 변동 법인 주식양수도계약서, 증권거래세 과세표준 정기신고서, 세금납부영수증 위 법인 서류에 추가 제출
유한회사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지분율이 표시된 사원명부 회사 직인 날인
유한책임·합자·합명회사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회사 직인이 날인된 정관 회사 직인 날인
협동조합 법인등기사항전부증명서,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설립신고확인증(필요 시), 조합원·출자자·임원명부 명부마다 직인 날인과 일자 기입

첨부서류를 처리기간 안에 내지 않으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법인은 주주명부와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의 지분율이 서로 맞는지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두 서류의 지분율이 다르면 보완 요청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기업확인서로 받을 수 있는 주요 혜택

확인서를 받으면 공공조달, 금융, 창업, 교육 분야에서 여러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혜택 분야 주요 내용 확인할 점
공공기관 우선구매 공공기관은 물품·용역 구매총액의 5% 이상, 공사 구매총액의 3% 이상을 여성기업 제품으로 구매해야 함 중소기업자인 여성기업이 직접 생산한 제품이 대상
수의계약 범위 확대 국가기관 계약에서 추정가격 1억 원 이하 물품 제조·구매 및 용역 계약은 여성기업과 수의계약 가능 2021년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으로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 지자체 계약은 별도 규정 적용
경쟁입찰 가산점 조달청, 행정안전부, 국방부, 방위사업청, 환경부 등 기관별 기준에 따라 가산점 부여 기관 고시와 지침에 따라 점수가 달라짐
자금·보증 우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여성기업 보증제도, 정책자금 우대 매년 사업 공고에서 세부 조건 확인 필요
창업·성장 지원 여성 창업자 우대, 여성 전용 펀드·R&D·수출 지원사업 참여 사업별로 별도 신청과 심사 진행

수의계약 한도는 2021년 국가계약법 시행령 개정으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모두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이 기준은 국가기관이 계약 당사자일 때 적용됩니다. 지방자치단체 계약에는 지방계약법 시행령이 적용되고, 견적서를 몇 곳에서 받아야 하는지도 금액 구간마다 다르므로 발주기관의 계약 규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 지원도 커지고 있습니다. 제2차 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여성기업 정책융자와 신규 보증을 각각 연간 약 5천억 원 규모로 공급하고, 여성 전용 모태펀드에 매년 100억 원을 출자할 계획입니다. 공공구매 비율도 지금은 물품·용역과 공사로 나눠 정하지만, 총구매액 기준으로 바꾸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개편이 확정되면 구매 비율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를 계속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효기간 관리와 효력 상실을 피하는 실무 팁

여성기업확인서는 한 번 받았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유효기간과 요건을 계속 관리해야 하며, 이를 놓치면 입찰이나 계약 과정에서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 유효기간은 확인일로부터 3년: 만료되면 처음 신청할 때와 같은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합니다. 재신청은 만료일 1개월 전부터 할 수 있으므로, 큰 입찰을 앞두고 있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요건이 사라지면 즉시 효력 상실: 대표자 변경 등으로 확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남은 유효기간과 관계없이 그날부터 확인서 효력이 없어집니다.
  • 남성 공동대표를 추가할 때 지분 주의: 남성을 공동대표로 추가하면서 여성 대표의 지분이 남성 공동대표보다 적어지면 확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증자와 지분 양도 전에 미리 계산: 투자 유치나 지분 이전 후에도 여성 대표가 최대출자자로 남는지 사전에 검토해야 합니다.
  • 실질 경영 입증 준비: 현장조사와 면담에는 여성 대표자가 직접 응해야 합니다. 형식적으로만 대표를 맡고 있다고 판단되면 확인을 받기 어렵습니다.

확인서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과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확인서를 받은 뒤에는 나라장터 등 조달 시스템에 업체 정보를 등록하고, 주력 품목을 구매하는 공공기관의 발주 계획을 꾸준히 확인해야 실제 계약 기회로 연결됩니다.

여성기업확인서 FAQ

여성기업확인서 발급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원칙적으로 신청일로부터 7일 이내에 확인 여부가 결정됩니다. 업무상 필요하면 한 번 연장될 수 있고, 서류 보완 요청이나 현장조사 일정에 따라 실제 기간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서류를 빠짐없이 미리 준비하고 현장조사 일정에 바로 협조하면 기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가 여성이면 무조건 여성기업확인서를 받을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상법상 회사는 대표로 등기된 여성이 최대출자자여야 하고, 협동조합은 조합원 수, 출자좌수, 이사장, 이사 구성에 관한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합니다. 현장조사에서 실질적으로 경영하고 있는지도 확인하므로, 이름만 대표로 올려 둔 경우에는 확인을 받기 어렵습니다.

여성기업확인서 유효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되나요?

자동으로 연장되지 않습니다. 유효기간 3년이 끝나면 확인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아야 하며, 만료일 1개월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료된 뒤 다시 확인받기 전까지는 여성기업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없으므로, 만료일을 미리 확인하고 재신청 일정을 잡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당 60억, 지방은 70억까지? 중진공 정책자금 한도 계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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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정책자금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소기업에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을 빌려주는 정부 융자 제도입니다. 2027년 융자계획은 보통 연말에 공고되기 때문에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가장 최근에 확인된 2026년 기준을 정리했으며, 총 4조 4,313억 원 규모, 기업당 융자한도 60억 원(지방 소재 기업 70억 원), 온라인 신청 절차와 제외 대상을 다룹니다. 처음 신청하는 기업이 어떤 순서로 준비하면 되는지도 함께 설명합니다.

기업당 60억, 지방은 70억까지? 중진공 정책자금 한도 계산법

중진공 정책자금이란? 2027년 공고 일정과 최신 지원 규모

중진공 정책자금은 기술력과 사업성이 있지만 담보나 신용이 부족해 민간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돕는 제도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매년 융자계획을 공고하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접수와 평가, 대출 실행을 맡습니다. 중진공이 직접 빌려주는 직접대출이 기본입니다. 그 밖에 금융회사가 대신 빌려주는 대리대출, 시중은행 대출 이자의 일부를 대신 내주는 이차보전, 투자 요소가 들어간 성장공유형 대출과 투자조건부 융자도 있습니다.

2026년 정책자금은 융자 4조 643억 원과 이차보전 3,670억 원을 합쳐 총 4조 4,313억 원입니다. 이 중 60% 이상인 약 2조 4,400억 원을 비수도권 기업에 배정했고, 시설자금은 전체의 40% 이상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중점 지원 분야는 인공지능(AI), 바이오, 문화콘텐츠, 방산·우주항공, 에너지, 제조혁신입니다.

2027년 정책자금의 세부 규모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7년 예산안을 2026년보다 9.4% 늘어난 18조 724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정책자금은 민간 대출 이차보전 방식을 넓히는 방향을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대개 12월 말에 다음 해 융자계획이 공고되고 1월 초에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2026년 계획도 2025년 12월 22일에 발표됐고 2026년 1월 5일부터 접수했습니다. 따라서 2027년 신청을 준비한다면 연말 공고 전에 재무제표, 사업계획, 기술 관련 자료를 미리 챙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중진공 정책자금 종류와 지원 대상 한눈에 보기

중진공 정책자금은 기업의 성장 단계와 정책 목적에 따라 6개 자금으로 나뉩니다. 같은 기업이라도 업력, 수출 실적, 경영 상황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자금이 달라집니다. 먼저 우리 회사가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성장 단계 자금명 세부 사업 2026년 배정 규모
창업기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창업기반지원, 개발기술사업화 1조 6,058억 원
성장기 신성장기반자금 혁신성장, Net-Zero 유망기업, 제조현장스마트화, 스케일업금융 1조 7,645억 원(신시장진출지원자금과 합산)
성장기 신시장진출지원자금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수출기업의 글로벌기업화 위와 합산
재도약기 재도약지원자금 사업전환, 구조개선전용, 재창업 6,125억 원
전 단계 긴급경영안정자금 재해피해, 일시적 경영애로 2,500억 원
전 단계 밸류체인안정화자금 동반성장네트워크론, 매출채권팩토링 별도 공개되지 않음

창업 기업이 신청할 수 있는 자금: 혁신창업사업화자금과 청년전용창업자금

혁신창업사업화자금은 업력 7년 미만 기업이 주요 대상입니다. 공고 기준 대출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설자금: 10년 이내(거치기간 4년 이내 포함)
  • 운전자금: 5년 이내(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금리는 분기마다 바뀌는 정책자금 기준금리를 따르는 변동금리입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안의 별도 트랙이며 조건이 다릅니다.

  • 대상: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이고 업력 3년 미만인 기업
  • 금리: 연 2.5% 고정금리
  • 한도: 기업당 최대 1억 원(제조업과 중점지원분야는 2억 원)
  • 운전자금 대출기간: 6년 이내(거치기간 3년 이내 포함)
  • 업력 예외: 청년창업사관학교 참여기업, 기술보증기금 청년창업기업보증 지원기업, 민간 벤처캐피털 투자유치 기업 가운데 해당 기관의 추천을 받은 우수기업은 업력 7년 미만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후관리: 대출 후 1년 동안 멘토링이 함께 제공됩니다.

성장기·재도약기 기업을 위한 자금과 2026년 신설 트랙

업력이 쌓인 기업은 주로 신성장기반자금이나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을 신청합니다. 수출 실적이 없거나 적은 기업은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사업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공장이나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는 기업은 제조현장스마트화 사업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 사업 전환이 필요하거나 일시적으로 경영이 어려운 기업은 재도약지원자금과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다음 제도가 새로 생기거나 바뀌었습니다.

  •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신설(1,400억 원):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기업이나 AI 분야 기업이 대상입니다. 금리 0.1%포인트 인하, 융자 잔액 한도 최대 100억 원, 심사 패스트트랙이 적용됩니다.
  • 지원 대상 예외 확대: 상장 후 3년 이내인 기술특례 상장기업과 신용평가 BB등급까지의 기업도 예외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K-뷰티 융자 확대: 공급 규모가 200억 원에서 400억 원으로, 기업당 연간 한도가 2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 정책자금 내비게이션 도입: 직원 상담 없이 기업에 맞는 정책자금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중진공 정책자금 융자한도와 금리 구조

융자한도는 이미 받은 중진공 정책자금의 대출 잔액과 이번에 새로 받을 대출 금액을 합쳐 계산합니다. 기본 한도는 기업당 60억 원이고 지방 소재 기업은 70억 원입니다. 다음 우대 사업에 해당하면 한도가 최대 100억 원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 협동화·협업, 제조현장스마트화, 긴급경영안정, 사업전환·사업재편, AX 스프린트 등 사업별 우대
  • 혁신형 중소기업,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경제기업 등 정부 정책 우대

이 한도는 기업 전체의 상한선입니다. 실제 승인 금액은 자금별 한도와 기업평가 결과에 따라 이보다 훨씬 적을 수 있습니다.

금리는 분기마다 바뀌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서 시작합니다. 여기에 자금 종류, 신용위험등급, 담보 종류, 우대 조건에 따라 금리를 더하거나 뺍니다.

  • 우대금리: 유망기업, 포용금융, 시설자금, 성실경영, 성과창출, 투자연계 항목이 있으며, 대출 한 건당 최대 0.4%포인트까지 인하됩니다.
  • 고정금리 선택: 시설자금 직접대출은 사업에 따라 고정금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우대 미적용 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처럼 처음부터 고정금리가 정해진 자금에는 우대금리가 추가로 붙지 않습니다.

2026년 최종 기준은 4월 20일 변경공고(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287호)입니다. 신청 시점에 적용되는 기준금리는 반드시 그 분기의 공고 금리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중진공 정책자금 신청 절차와 심사 대비 전략

온라인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6단계

중진공 정책자금은 중진공 누리집의 디지털지점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전체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고 확인: 누리집에서 신청 일정과 신청할 수 있는 자금을 확인합니다.
  2. 기업정보 입력: 정보 제공에 동의하고 대표자 신분증 사본을 제출합니다. 사업자등록증, 표준재무제표, 원천세 신고자료는 자동으로 제출됩니다.
  3. 정책우선도 평가: 신청 기업이 예정 물량보다 많을 때 실제 심사를 받을 기업을 고르는 사전평가입니다.
  4. 융자신청서 제출: 신청 기회를 받은 날부터 한 달 안에 서류를 올려야 하며, 기한을 넘기면 신청 기회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5. 기업평가: 현장을 방문하거나 비대면으로 기술성, 사업성, 미래성장성, 경영능력, 사업계획 타당성을 평가해 등급을 매깁니다.
  6. 융자 결정과 약정: 지원이 결정되면 약정을 맺고 대출이 실행됩니다.

최종 신청서는 접수기간 안에 제출해야 접수가 인정됩니다. 마감일 18시 전에 제출을 끝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책우선도 평가에서 유리한 항목

정책우선도 평가는 다음 9개 지표로 이루어집니다.

  • 혁신성장 분야 해당 여부
  • 첫 거래 기업 여부
  • 고용 창출
  • 고용 유지 활동
  • 최근 3년 안에 받은 지식재산권
  • 기술경영혁신
  • 직접 수출 실적
  • 정부 정책 우대기업 해당 여부
  • AI 기반 성장잠재력 평가

신청 전에 특허 출원·등록, 벤처·이노비즈 같은 혁신형 기업 인증, 고용 증가 실적을 정리해 두면 심사 기회를 얻는 데 유리합니다. 기업평가에서 결정 등급보다 두 단계 이내로 미달해 탈락했다면 재심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탈락일로부터 30일 이내, 또는 탈락 사실을 안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제외 대상과 유의사항

다음에 해당하는 기업은 정책자금을 받을 수 없거나 일부 자금이 제한됩니다.

  • 민간 금융기관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우량기업
  • 휴업·폐업 중이거나 세금을 체납한 기업
  • 신용정보원에 연체, 대위변제, 부도 등이 등록된 기업
  • 업종별 융자 제한 부채비율을 넘는 기업
  • 최근 5년 안에 정책자금을 3회 이상 받은 기업
  • 운전자금 누적 지원액이 25억 원을 넘는 기업(운전자금 제한)
  • 최근 5년간 정부·지자체 정책자금과 보증 지원액의 합계가 200억 원을 넘는 기업
  • 기업평가에서 탈락하거나 전액 지원을 포기한 뒤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기업
  • 상시근로자 수 기준에 해당하는 소상공인(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

소상공인은 중진공이 아니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신청해야 합니다.

정책자금 신청을 대신 해 주겠다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제3자 부당개입도 주의해야 합니다. 부당개입이 확인되면 융자 신청이 취소되거나 3년 동안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는 자금을 정해진 용도 밖에 쓴 기업이 이후 신청에서 배제될 수 있는 원스트라이크아웃 제도도 강화됐습니다. 상담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1357)나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1811-3655), 전국 지역본부·지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중진공 정책자금 FAQ

2027년 중진공 정책자금은 언제부터 신청할 수 있나요?

2027년 융자계획은 아직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대개 12월 말에 다음 해 계획이 발표되고 1월 초에 첫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2026년에도 1월 5일부터 접수를 받았고, 지역별로 접수일을 나눠 운영했습니다. 신청 기간은 공고 이후부터 연간 예산이 다 쓰일 때까지입니다. 연초에 신청이 몰리므로 공고가 나오는 즉시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진공 정책자금은 개인사업자도 받을 수 있나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개인사업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 기준(제조업 등은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5명 미만)에 해당하면 중진공 정책자금 대상에서 빠집니다. 이 경우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자금을 이용해야 합니다. 휴업·폐업, 세금 체납, 연체 기록이 있으면 사업자 형태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없습니다.

중진공 정책자금 금리는 몇 퍼센트인가요?

대부분의 자금은 분기마다 바뀌는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신용등급, 담보, 우대 조건을 반영한 변동금리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고정 수치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우대금리는 대출 한 건당 최대 0.4%포인트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연 2.5% 고정금리입니다. 신청 분기에 실제로 적용되는 금리는 해당 연도 융자계획 공고의 금리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65세 넘어 퇴직해도 정년퇴직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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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은 비자발적 이직으로 분류되므로, 이직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고 재취업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50세 이상의 지급일수는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120일에서 270일이며, 2026년 기준 하루 상한액은 68,100원입니다. 2027년 상한액은 아직 고시되지 않았으므로, 퇴직 시점의 기준을 확인하고 이직 후 12개월이 지나기 전에 모두 받을 수 있도록 일찍 신청해야 합니다.

65세 넘어 퇴직해도 정년퇴직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

정년퇴직 실업급여 수급 자격을 가르는 기준

정년퇴직자라고 해서 별도 심사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서 정한 정년에 도달해 퇴직했다면 이직 사유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다음 요건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 피보험단위기간: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합산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 근로 의사와 능력: 다시 일할 의사와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 재취업 활동: 실업인정일에 맞춰 적극적인 구직 활동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 이직 사유: 회사가 고용보험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에 정년 사유를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정년이 60세인 회사에서 59세에 스스로 사직서를 냈다면 정년퇴직과 같은 사유로 보기 어렵습니다. 퇴직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라면 이직 사유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65세 전후로 달라지는 적용 범위

실업급여에서 나이보다 중요한 것은 65세 전부터 고용보험 자격이 끊기지 않고 이어졌는지입니다. 고용보험법 제10조 제2항에 따라 65세 이후 새로 고용되거나 자영업을 시작한 사람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반면 65세 전부터 피보험자격을 유지하며 65세 이후에도 계속 고용된 사람은 이 제한에서 제외됩니다.

따라서 같은 65세 이상 퇴직자라도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63세부터 같은 회사에서 계속 근무하다 66세에 계약 만료로 퇴직한 경우: 다른 요건을 충족하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정년퇴직 후 공백을 두었다가 66세에 다른 회사에 새로 취업한 경우: 180일 이상 일했더라도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닙니다.

65세 이상 신규 취업자로 대상을 넓히는 방안은 정책 논의 단계로 보도되었으며, 시행이 확정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년 후 재고용과 촉탁 계약 만료는 어떻게 판단할까

정년 후 같은 회사에 촉탁직으로 재고용되면 법적으로는 기간제근로자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회사가 재계약하지 않아 계약기간이 끝나면 일반적으로 비자발적 이직으로 판단되어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퇴직 형태에 따라 확인할 점이 다릅니다.

퇴직 유형 일반적인 판단 확인할 점
규정상 정년 도달 신청 가능 취업규칙의 정년과 실제 퇴직일 일치 여부
정년 전 개인 사유로 사직 원칙적으로 어려움 정당한 이직 사유 인정 여부
촉탁 계약 만료, 회사의 재계약 없음 신청 가능 이직 사유가 계약기간 만료로 기재되었는지 여부
회사의 재계약 제안을 본인이 거절 자발적 이직으로 볼 수 있음 제안 조건과 거절 사유 자료
형식상 퇴사 후 같은 업무 계속 다툼 소지 있음 실제 근로관계와 피보험자격의 단절 여부
명예퇴직, 희망퇴직 사안별 판단 경영상 필요에 따른 인력 감축 여부

재계약 제안을 거절할 예정이라면 임금, 근무지 등 달라진 조건과 거절 사유를 자료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확인서에 개인 사정이나 재계약 거부로 기재되면 수급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퇴사 전에 인사 담당자에게 기재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년퇴직 실업급여 금액과 지급일수

구직급여는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기준으로 하되, 상한액과 하한액의 범위 안에서 지급합니다. 2026년 기준 하루 상한액은 68,100원이고, 하한액은 소정근로시간 8시간 기준 66,048원입니다. 하한액은 최저임금과 소정근로시간에 연동되므로, 근로시간이 짧은 촉탁직은 하한액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지급일수는 이직일 당시 나이와 가입기간으로 정해집니다. 아래 표는 50세 이상에 적용되는 지급일수와, 2026년 금액을 그대로 적용해 계산한 총액입니다.

고용보험 가입기간 지급일수 하한액 기준 총액 상한액 기준 총액
1년 미만 120일 7,925,760원 8,172,000원
1년 이상 3년 미만 180일 11,888,640원 12,258,000원
3년 이상 5년 미만 210일 13,870,080원 14,301,000원
5년 이상 10년 미만 240일 15,851,520원 16,344,000원
10년 이상 270일 17,832,960원 18,387,000원

표의 총액은 8시간 근로 기준으로, 지급일수를 모두 받았을 때의 계산값입니다. 재취업 등으로 수급이 중단되거나 근로시간이 짧으면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

2027년 퇴직자가 확인해야 할 변경 사항

2027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700원입니다. 현행 산식(최저임금의 80%)을 적용하면 8시간 기준 하루 하한액은 68,480원으로, 2026년 상한액 68,100원보다 높아집니다. 상한액 조정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2027년 상한액은 이 글의 작성 시점까지 확정 고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고용보험위원회에서 논의된 개편 방향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법령 개정 절차가 남아 있으며, 시행일도 별도로 정해져야 합니다.

  • 지급 방식: 주 7일에서 주 6일 기준으로 바뀌어 월 수령액은 줄고 수령 기간은 길어집니다. 270일분의 수령 기간은 9개월에서 약 10.5개월로 늘어납니다.
  • 상한액: 정액 방식 대신 하한액의 103%로 연동합니다. 2027년 하한액 68,480원에 적용하면 약 70,500원으로 계산됩니다.
  • 월 지급 수준: 2027년 기준 하한 약 176만 원, 상한 약 181만 원의 추정치가 보도되었습니다.
  • 총액: 지급일수를 모두 채우면 주 6일 전환 자체로 총액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 조기재취업수당: 지급 제외 기준을 월 574만 원 이상에서 월 300만 원 이상으로 낮추는 방안이 포함되었습니다.

정년퇴직 실업급여 신청 절차와 놓치기 쉬운 기한

신청은 대체로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1. 회사가 고용보험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를 제출했는지 확인합니다.
  2. 고용24에서 구직 등록을 합니다.
  3.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을 이수합니다.
  4. 관할 고용센터에 수급자격 인정을 신청합니다.
  5. 실업 신고일부터 7일의 대기기간을 거칩니다.
  6. 지정된 실업인정일에 재취업 활동을 신고하고 급여를 받습니다.

실업 신고를 비대면으로도 할 수 있게 하는 개정 고용보험법이 2026년 11월 27일부터 시행됩니다. 실제 진행 방식은 관할 고용센터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업인정일을 놓치면 해당 기간의 급여를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실업인정 기간에 취업하거나 소득 활동을 한 날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퇴직금, 국민연금, 수급기간에서 주의할 점

  • 수급기간: 구직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서만 지급합니다. 270일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대기기간 7일까지 고려하면 여유가 약 88일뿐이므로, 그보다 늦게 신청하면 남은 일수를 다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수급기간 연기: 임신·출산·육아, 본인이나 가족의 질병·부상 등 정해진 사유가 있어야 최대 4년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정년퇴직 자체나 휴식 목적은 현행 연기 사유 목록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 퇴직금과 위로금: 구직급여와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다만 지급 명목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액 위로금을 받았다면 고용센터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국민연금: 노령연금을 받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실업급여 수급이 제한되지는 않으며, 요건을 갖추면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 실업크레딧: 일반적으로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구직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안내되므로, 60세 이후 퇴직자는 해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년퇴직 실업급여 FAQ

만 65세가 넘어 정년퇴직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65세 전부터 고용보험 자격을 유지하며 계속 고용되었다면 65세 이후 퇴직해도 받을 수 있습니다. 180일 이상의 피보험단위기간과 재취업 활동 등 다른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65세 이후 새로 취업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정년퇴직 후 몇 달 쉬었다가 신청해도 되나요?

신청은 할 수 있지만,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일수가 있어도 지급받지 못합니다. 지급일수가 길수록 여유 기간이 짧아지므로, 재취업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시점에 맞춰 빨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쉬려는 목적만으로 수급기간을 늘리기는 어렵습니다.

퇴직금과 국민연금을 받고 있으면 실업급여가 깎이나요?

노령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로 실업급여 수급이 제한되지는 않으며, 퇴직금도 구직급여와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다만 수급 중 근로나 사업으로 소득이 생기면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개인 상황에 따른 판단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나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생교육원 수업만으로 학사까지 몇 년 걸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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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은 대학 등이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교양, 직무, 자격, 학위 연계 과정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입니다. 다만 평생교육원에 다닌다고 해서 모두 학점이나 학위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학위를 받으려면 학점은행제 평가인정 과정 여부와 학점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과정별 차이와 학위 기준, 비용, 지원 제도, 등록 전 확인 사항을 정리합니다.

평생교육원 수업만으로 학사까지 몇 년 걸릴까?

평생교육원의 뜻과 운영 주체

평생교육원은 일반적으로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성인 등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 부설 시설을 말합니다. 평생교육법 제30조의 학교 부설 평생교육시설이 대표적인 근거이며, 시간제 등록, 자격 취득 및 직업교육, 공개강좌 등을 운영합니다. 학위 과정과 비학위 과정이 함께 개설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은 전문대학, 대학, 기능대학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2024년 기준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생교육원 수: 전문대학 132개, 대학 210개, 기능대학 5개
  • 교육 인원: 620,704명
  • 운영 과정 수: 21,443개

다만 평생교육 관련 시설이 모두 대학 부설인 것은 아닙니다. 평생교육법은 학교형태, 사내대학형태, 원격대학형태, 사업장 부설, 시민사회단체 부설, 언론기관 부설, 지식·인력개발 관련 시설도 별도로 규정합니다. 이름에 평생교육원이 들어가더라도 운영 주체와 인가 형태는 다를 수 있으므로, 대학 부설인지 원격 기관인지 먼저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생교육원 과정별 학점과 학위 차이

같은 평생교육원 안에서도 과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취미나 교양 강좌를 수료해도 학점이 쌓이지 않을 수 있고, 평가인정을 받은 과목은 학점은행제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과정 유형 주요 목적 학점 인정 학위 연계 등록 전 확인 사항
비학점 교양·취미·직무 과정 교양, 취미, 실무 역량 일반적으로 없음 해당 없음 수료증 발급 여부, 수업 방식
평가인정 학습과정 학점 취득, 학위 준비 요건 충족 시 인정 가능 과목의 평가인정 여부, 전공 적합성
시간제 등록 대학 교과목 이수 요건 충족 시 인정 가능 대학별 모집 요건, 학점 인정 방법
자격 준비 과정 자격 취득 준비 과정 이수만으로 자동 인정되지 않음 자격이 학점 인정 대상이면 가능 자격의 학점 인정 여부, 학점 수

자격 준비 과정은 특히 구분이 필요합니다. 수료 자체와 자격 취득은 별개이며, 취득한 자격이 인정 대상일 때 학점인정 신청을 거쳐야 학점이 됩니다. 원하는 결과가 학위라면 강좌 소개 문구보다 학점 인정 근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평생교육원 학위 취득 기준과 학점 제한

학점은행제는 학교 밖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누적 학점이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업은 평가인정 교육훈련기관에서 듣고, 학습자 등록, 학점인정 신청, 학위 신청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절차에 따라 진행합니다.

학위별 필요 학점

학위 과정 총 학점 전공 교양 일반선택
학사 140학점 이상 60학점 이상 30학점 이상 50학점
전문학사 2년제 80학점 이상 45학점 이상 15학점 이상 20학점
전문학사 3년제 이료 전공 120학점 이상 54학점 이상 21학점 이상 전공별 기준 확인

일반선택 학점은 전공이나 교양 학점으로 채워도 됩니다. 전공필수 과목은 표준교육과정에 따라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학사 과정은 평가인정 학습과정이나 시간제 등록으로 이수한 학점이 18학점 이상 포함되어야 합니다. 학위는 연 2회, 2월과 8월에 수여됩니다.

연간 42학점과 기관별 105학점 제한

수업으로 이수한 학점은 인정 한도가 있습니다. 이 기준을 모르면 졸업 시점을 잘못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연간 한도: 3월 1일부터 다음 해 2월 말일까지 최대 42학점입니다.
  • 학기 한도: 학기당 최대 24학점이며, 1학기에 24학점을 인정받으면 2학기는 18학점까지 가능합니다.
  • 학기 구분: 수강 신청일이 아니라 수업 종강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 기관별 한도: 한 교육훈련기관에서 인정받는 평가인정 학습과정 등의 학점은 학사 105학점, 전문학사 60학점(수업연한 3년은 90학점)까지입니다.
  • 한도 제외: 자격 취득, 독학학위제 시험 합격 등 수업 이외의 방법으로 받은 학점에는 연간·학기 한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기준대로 계산하면 수업만으로 140학점을 채우는 데 약 4년, 80학점을 채우는 데 약 2년이 걸립니다. 또한 한 기관의 수업만으로는 학사 요건인 140학점을 모두 채울 수 없으므로, 나머지 학점은 다른 기관의 과목이나 자격 등으로 계획해야 합니다. 전적 대학 학점이나 자격이 있다면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학위 명의도 확인할 부분입니다. 학점은행제 학위는 기본적으로 교육부장관 명의로 수여되며, 승인받은 일부 대학 부설 교육원은 총장 명의 학위를 운영합니다. 예를 들어 한 대학 부설 교육원은 해당 교육원에서 84학점 이상(최대 105학점)과 전공 30학점 이수를 요건으로 안내합니다. 요건은 대학마다 다르며, 편입이나 대학원 지원 조건도 학교별로 다르므로 지원 예정 학교에 미리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생교육원 수강료와 지원 제도

수강료, 행정 수수료, 환불 기준

학점은행제 비용은 교육기관에 내는 수강료와 행정 수수료로 나뉩니다. 수강료는 기관과 전공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모집요강에서 과목별 금액과 추가 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 학습자 등록 수수료: 4,000원
  • 학점인정 신청 수수료: 1학점당 1,000원
  • 학사 140학점 기준 수수료 합계: 144,000원
  • 전문학사 80학점 기준 수수료 합계: 84,000원

평생교육 시설의 학습비 반환은 일반적으로 수업 시작 전 전액 반환, 총 수업시간의 3분의 1 경과 전 3분의 2 반환, 2분의 1 경과 후 반환 없음의 구조로 안내됩니다. 3분의 1에서 2분의 1 사이 구간의 반환 비율과 원격 강좌의 계산 방식은 기관 안내에 차이가 있어, 해당 기관의 최신 환불 규정을 등록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평생교육이용권 활용 조건

평생교육이용권은 2026년 기준 1인당 연 최대 35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며, 2027년 공고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상과 일정은 지역과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시의 2026년 1차 모집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 유형: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 디지털 유형: 디지털 교육이 필요한 30세 이상 성인
  • 노인 유형: 65세 이상
  • 장애인 유형: 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선정자에게는 카드 포인트로 지원금이 지급되며, 2026년 사용 기한은 12월 31일이었습니다. 등록된 사용기관의 수강료와 교재비에 쓸 수 있지만 교재만 따로 구입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평생교육원이나 과정에서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사용기관과 과정의 지원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평생교육원 등록 전 확인 순서

등록 후 학점을 인정받지 못하는 상황을 줄이려면 다음 순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목적 정하기: 학위, 자격, 직무 역량, 취미 중 무엇이 목표인지 정합니다.
  2. 평가인정 여부 조회: 학위가 목적이라면 학점은행 누리집의 교육훈련기관 조회에서 기관과 개설 과정을 확인합니다.
  3. 전공 요건 대조: 표준교육과정에서 전공필수와 선택 과목을 확인하고 기존 학점과 자격을 함께 계산합니다.
  4. 이수 기준 확인: 평가인정 과목은 대체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또는 PASS, 출석률 80% 이상이 기준이며, 대학 부설 시설은 소속 대학 학칙이 별도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5. 신청 일정 확인: 학습자 등록과 학점인정 신청은 분기별로 진행되며 1월, 4월, 7월, 10월에 접수합니다. 기관별 내부 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공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학위 수여 시기를 정했다면 마지막 학기 종강일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월 수여 예정자는 9월 1일부터 다음 해 1월 15일까지, 8월 수여 예정자는 3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 기한을 넘겨 종강한 학점은 해당 학위 신청에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평생교육원 FAQ

평생교육원은 고졸도 입학할 수 있나요?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학위 과정의 수강 자격은 대학과 과정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평생교육원의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평생교육원 수료증만으로 학위를 받을 수 있나요?

수료증만으로는 학위를 받을 수 없습니다. 평가인정 학습과정 등으로 학점을 취득하고 학점인정 신청을 마친 뒤, 전공과 교양, 총 학점 요건을 충족하여 학위를 신청해야 합니다.

평생교육원 학위는 일반 대학 학위와 같은 효력이 있나요?

학점은행제로 요건을 갖춰 받은 학위는 일반 대학 학위와 같은 효력을 갖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편입, 대학원 지원, 채용, 자격 응시 요건은 기관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지원처에 인정 여부를 미리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청년지원금 100만 원, 2027년 제외 예상 3개 시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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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년지원금은 하나의 제도가 아니라 청년기본소득, 면접수당, 복지포인트, 노동자 통장 등 여러 사업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대표 사업인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에게 연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지만, 2027년에는 성남시, 동두천시, 연천군이 참여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2027년 세부 금액과 공고가 모두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이 글은 가장 최근에 확인된 2026년 기준과 2027년 변경 전망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경기도청년지원금 100만 원, 2027년 제외 예상 3개 시군은?

2027년 경기도청년지원금에서 달라지는 점

가장 큰 변화는 청년기본소득의 재원 분담 구조입니다. 경기도와 시군의 분담 비율은 70대 30에서 30대 70으로 바뀌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부담액도 2026년 783억 원에서 2027년 346억 원으로 437억 원 줄어들 예정입니다.

참여 지역도 달라집니다. 2027년에는 31개 시군 가운데 28개 시군이 참여하며, 대상 청년은 약 11만 5300명으로 추산됩니다. 2026년에 빠졌던 고양시는 다시 참여합니다. 불참 예정인 3개 시군이 나중에 참여하면 도비를 지원한다는 것이 경기도의 입장이므로, 신청 시점의 공고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면접수당처럼 이미 지원 한도가 줄어든 사업도 있습니다. 면접수당의 연간 최대 지원액은 2025년 50만 원에서 2026년 15만 원으로 낮아졌습니다. 예전 자료의 금액을 그대로 믿으면 실제 수령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 조건과 2027년 변수

청년기본소득은 소득, 재산,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나이와 거주 요건으로 대상을 판단합니다. 분기마다 25만 원씩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현금으로는 지급하지 않습니다.

거주 요건과 2026년 4분기 신청 기간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24세 청년이 다음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

  • 최근 3년 이상 계속 경기도에 거주
  • 경기도 거주 기간 합산 10년 이상

2026년 4분기 신청 기간은 11월 2일 오전 9시부터 12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대상 출생일은 2001년 10월 2일부터 2002년 10월 1일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2026년에는 성남시와 고양시 거주자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027년 참여 시군과 지급액 확인 사항

2027년 사업은 아직 확인할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 예산 확정: 2027년 경기도 예산은 도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 시군별 지급액: 의정부시는 시비 부담이 2026년 약 13억 8000만 원에서 2027년 약 30억 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연 60만 원 지급안을 건의했습니다. 이 안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분기별 일정: 2027년 1분기 신청 일정과 대상 출생일은 별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2027년에도 모든 시군에서 100만 원을 받는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자신의 주소지가 참여하는지와 지급액이 얼마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청년지원금 주요 사업 한눈에 비교

아래 표는 2026년에 확인된 기준입니다. 2027년 공고에서 인원, 금액,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업명 주요 대상 지원 내용 지급 형태 2026년 일정
청년기본소득 거주 요건을 충족한 만 24세 분기 25만 원, 최대 100만 원 지역화폐 분기별 접수, 4분기 12월 1일 마감
청년 면접수당 경기도 거주 18~39세 면접 1회 5만 원, 연 최대 3회 지역화폐 1차 6월 24일~7월 23일, 2차 11월 예정
청년 복지포인트 경기도 거주 재직자 19~39세, 월급 385만 원 이하 연 120만 원 상당 전용 복지몰 포인트 7월 1일~13일
청년 노동자 통장 경기도 거주 19~39세, 가구소득 중위 120% 이하 2년 만기 시 580만 8000원 수령 현금 및 지역화폐 100만 원 8월 공고 계획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19~39세, 월급 385만 원 이하 반기 120만 원, 2년 최대 480만 원 지역화폐 9월 공고 계획
경기청년 갭이어 경기도 거주 19~39세 프로젝트 수행비 최대 500만 원 프로젝트 지원금 4월 3일 마감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이 확인할 지원 사업

만 24세가 아니어도 상황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모집 인원이 정해져 있어 조건을 충족해도 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취업 준비 중인 경우

면접수당은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 30시간 미만 일자리 면접, 경기도 외 지역 사업장 면접, 해외 기업 면접도 인정 범위에 포함됩니다. 면접 1건마다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차수별 모집 규모에 따라 일찍 마감될 수 있습니다. 병역을 이행한 경우 복무 기간만큼 최대 3년까지 연령 기준이 늘어납니다.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경우

복지포인트와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은 도내 사업장에서 6개월 이상, 주 36시간 이상 일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복지포인트는 월 급여가 낮은 신청자부터 선발하며, 동점이면 근속 기간과 경기도 거주 기간을 봅니다.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학교법인과 사립학교 재직자는 제외됩니다.

자산을 모으고 싶은 경우

노동자 통장은 매월 10만 원씩 2년간 저축하면 경기도가 매월 14만 2000원을 더해 주는 구조입니다. 본인 저축액 240만 원을 포함해 만기에 580만 8000원을 받으며, 이 가운데 100만 원은 지역화폐입니다. 단시간 근로자와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진로 탐색이나 해외 연수가 필요한 경우

갭이어는 2026년에 600명을 모집했으며,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경기청년 사다리는 2026년에 185명 내외를 모집했고, 6개국 8개 대학 연수의 항공료, 보험료, 연수비, 숙식비를 지원했습니다. 여권과 비자 발급 비용은 본인이 부담합니다. 2026년에는 갭이어 참여자가 사다리에 신청할 수 없었습니다.

경기도청년지원금 신청 전 확인할 사항

사업 조건이 해마다 바뀌므로,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신청 누락과 탈락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주소지 참여 여부를 확인합니다. 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거주자라도 시군 참여 여부에 따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2. 기준일의 나이를 계산합니다. 분기마다 대상 출생일이 달라지므로 연 나이가 아닌 공고의 출생일 범위로 판단합니다.
  3. 중복 제한을 확인합니다. 복지포인트는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 노동자 통장과 함께 참여할 수 없습니다. 반면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와는 중복할 수 있습니다.
  4. 사용처와 사용 기한을 확인합니다. 지역화폐는 사용할 수 있는 지역과 업종이 제한될 수 있고, 복지포인트는 경기청년복지몰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소급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청년기본소득의 미신청 분기는 자동으로 지급되지 않으므로, 소급 범위를 분기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문의처는 청년기본소득 콜센터 1877-0566, 면접수당 1877-2046, 복지포인트 등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1577-0014입니다.

경기도청년지원금 FAQ

경기도청년지원금은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사업마다 다릅니다. 청년기본소득, 면접수당,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은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복지포인트는 전용 복지몰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노동자 통장은 만기 수령액 중 100만 원이 지역화폐입니다.

2027년에 성남시에 살면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수 없나요?

현재 전망대로라면 성남시, 동두천시, 연천군 거주 청년은 2027년 청년기본소득을 받기 어렵습니다. 다만 해당 시군이 나중에 참여하면 도비를 지원한다는 것이 경기도의 입장이므로, 신청 전 최종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직장인도 경기도 청년 면접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경기도에 주소를 둔 18~39세 청년이 대상이며, 면접 1회당 5만 원씩 연 최대 3회까지 지원합니다. 2차 모집은 11월로 예정되어 있지만, 정확한 접수 기간은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인턴 하면 정규직 될까? 전환 조건이 유형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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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인턴은 하나의 제도가 아니라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고용노동부 일경험 사업,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2026년 공고 기준으로 중앙행정기관 인턴은 만 19~34세가 대상이고 월 보수 사례는 2,156,880원이며,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은 만 15~34세 미취업 청년이 주 25시간 참여하고 수당을 받습니다. 2027년 공고가 모두 나온 것은 아니므로, 최근 공고와 2027년 예산안을 바탕으로 차이점과 지원 시 확인할 점을 설명합니다.

청년인턴 하면 정규직 될까? 전환 조건이 유형마다 다릅니다

청년인턴은 운영 주체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같은 청년인턴이라도 운영 주체에 따라 지원 자격, 근무 시간, 보수 방식, 경력의 성격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중앙행정기관 인턴은 주 40시간 전일제 계약직으로 일하는 사례가 일반적이지만,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은 주 25시간 참여가 흔합니다. 따라서 모집 공고를 보기 전에 자신이 찾는 것이 행정 경험인지, 공공기관 취업 준비인지, 민간기업 직무 경험인지부터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청년인턴은 지역마다 조건 차이가 큽니다. 연령 상한, 거주 요건, 보수, 모집 시기가 지자체 공고별로 다르므로 거주지 또는 근무 희망 지역의 공고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청년인턴 유형별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

중앙행정기관 청년인턴

응시 연령은 청년기본법상 청년인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입니다. 접수는 주로 청년인재DB에서 진행되며, 나라일터와 각 부처 누리집에도 공고가 게시됩니다. 기관에 따라 연령 기준일을 최종 면접 예정일로 정하고, 제대군인 등은 군 복무 기간에 따라 상한 연령을 1~3세 늘려줍니다.

근무 기간은 부처마다 다릅니다. 2026년 공고를 보면 통일부 3기는 3개월, 법무부 국제법무국은 5개월, 행정안전부 1기는 6개월이었고, 공정거래위원회는 3개월과 6개월 자리를 함께 모집했습니다.

최근 선발 방식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정책제안서입니다. 행정안전부는 2026년 1기 선발에서 어학 성적 같은 정량적 우대요건을 제외하고 정책 관심도와 참여 의지를 담은 정책제안서를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선발 방식은 부처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청년인턴은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 신분이며, 2026년 하반기 기획예산처 공고는 정규직 전환이나 임용시험 가산점 혜택이 없다고 안내했습니다.

공공기관 체험형·채용형 인턴

공공기관 인턴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 체험형 인턴: 정해진 기간 동안 직무를 경험하는 형태로, 정규직 전환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 채용형 인턴: 인턴 기간 후 평가를 거쳐 정규직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형태로, 전환 요건은 기관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체험형이라도 이후 채용에서 우대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마사회의 2026년 체험형 인턴은 만 15~34세를 대상으로 학력, 성별, 전공 제한 없이 60명을 모집해 6개월간 운영했고, 수료자와 근무 우수자에게 정규직 신입 채용 시 서류전형 가점 등을 제공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다만 이는 기관별 사례이므로 다른 기관에 그대로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고용노동부 사업으로, 신청일 기준 만 15~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입니다. 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이 늘어나 최대 만 39세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 주 30시간 이상 근로자, 사업자등록자는 제외되지만 주 30시간 미만 아르바이트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청년 일경험 포털에서 하며, 한 번에 최대 3개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여는 유형과 관계없이 같은 해에 총 2회까지 가능합니다. 선발 후에는 온라인 선수교육과 사전직무교육을 거치는 과정이 많고, 사전직무교육을 수료해야 인턴십에 참여할 수 있는 공고도 있습니다.

2027년 청년인턴 보수와 규모 비교

아래 표는 최근 공고와 예산안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2027년 조건은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으며, 특히 보수는 2026년 사례를 기준으로 보아야 합니다.

구분 대상 연령 근무 기간 사례 근무 시간 보수 또는 수당 사례 접수 창구
중앙행정기관 만 19~34세 3~6개월 주 40시간 사례 시급 10,320원, 월 2,156,880원 청년인재DB
공공기관 체험형 공고별 상이, 만 15~34세 사례 6개월 사례 공고별 상이 기관 내규 등 공고별 상이 기관 채용 홈페이지, 잡알리오
공공기관 채용형 공고별 상이 공고별 상이 공고별 상이 공고별 상이 기관 채용 홈페이지, 잡알리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 만 15~34세 8주, 10주 사례 주 25시간 사례 8주 300만 원, 10주 375만 원 사례 청년 일경험 포털
지방자치단체 지역별 상이 공고별 상이 공고별 상이 공고별 상이 지자체 공고

보수를 비교할 때는 총액보다 근무 시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중앙행정기관 사례의 시급 10,320원은 2026년 최저임금과 같습니다. 2027년 최저임금은 시급 10,700원, 월 환산 2,236,300원이므로 같은 방식이 적용되면 월 보수도 이 수준이 되겠지만, 실제 금액은 각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규모를 보면 공공기관은 2026년에 청년인턴 2만 4천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전년보다 3천 명 늘어난 수치입니다. 2027년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래내일 일경험의 2027년 예산안은 2,239억 원, 3만 9천 명이며 인턴형 2만 6천 명, 프로젝트형 1만 명, 맞춤지원형 3천 명으로 구성됩니다. 이 수치는 국회 심의를 거쳐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7년 청년인턴 모집 시기와 지원 전 확인 사항

모집 시기는 유형과 기관에 따라 흩어져 있습니다. 2026년 사례를 보면 행정안전부 1기는 2025년 12월, 2기는 6월에 접수했고, 국무조정실은 1월, 기획예산처 하반기 인턴은 8월에 접수했습니다. 공공기관 중에는 해가 바뀌기 전에 다음 해 공고를 내는 곳도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2027년 상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접수 마감을 2026년 11월 5일로 안내한 사례입니다.

지원을 준비할 때는 다음 순서로 확인하면 놓치는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희망 기관의 지난 공고를 먼저 확인합니다. 전년도 접수 시기, 모집 분야, 제출 서류를 알면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2. 접수 기간을 수시로 확인합니다. 2026년 통일부 3기의 접수 기간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그쳤고, 기획예산처 하반기 접수도 8월 6일부터 10일까지였습니다.
  3. 제출 서류 형식을 미리 맞춥니다. 여러 서류를 하나의 PDF나 압축 파일로 내도록 요구하는 공고가 있습니다.
  4. 정책제안서 제출 시점을 확인합니다. 일부 부처는 서류 합격자에게 별도로 제출받으므로, 관심 부처의 정책 현안을 평소 정리해 두면 짧은 제출 기간에 대응하기 쉽습니다.
  5. 참여 이력과 제한 요건을 점검합니다. 2026년 일부 공고는 중앙행정기관 청년인턴 참여 횟수가 2회를 초과하면 지원할 수 없고, 해당 기관 근무 이력자의 재지원도 제한했습니다.
  6. 가산점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2026년 기획예산처 공고는 서류전형에서 취업지원대상자에게 만점의 5~10%, 사회형평대상자에게 3%를 가산했습니다.

수당 수급 여부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수당과 미래내일 일경험 참여 수당은 중복으로 받을 수 없어 둘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해야 합니다. 2027년 예산안에는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 16만 명을 지원하는 청년 첫 취업지원제도(K-유스개런티)와 우수기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 5만 명 등도 포함되어 있어, 예산이 확정된 뒤 다른 사업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청년인턴 FAQ

청년인턴을 하면 정규직으로 전환되나요?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 2026년 기획예산처 공고는 정규직 전환 혜택이 없다고 안내했고, 공공기관 체험형도 전환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공공기관은 체험형 수료자에게 서류 가점 등을 제공합니다. 전환 가능성을 우선한다면 채용형 인턴 공고에서 평가 기준과 전환 요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년인턴 월급은 얼마인가요?

2026년 기획예산처 사례는 주 40시간 기준 월 2,156,880원이었습니다. 미래내일 일경험 인턴형은 주 25시간 과정에서 4주 기준 최대 150만 원, 10주 과정에서 주당 37만 5천 원을 지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공고별로 다르며, 2027년 금액도 각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도 청년인턴에 지원할 수 있나요?

미래내일 일경험은 주 30시간 미만 아르바이트라면 신청할 수 있지만, 주 30시간 이상 근로자,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 사업자등록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인턴은 공고마다 요건이 다르므로 재직 여부와 고용보험 관련 조건을 공고문에서 확인한 뒤 지원해야 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예산 0원, KSTARTUP 예비창업자는 어디에 지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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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TUP(K-Startup)은 정부와 지자체, 공공·민간기관의 창업지원 공고를 한곳에서 확인하고 일부 사업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창업지원포털입니다. 2027년 창업지원사업은 예비창업패키지 예산이 정부안에 편성되지 않고 모두의 창업 예산은 늘어나는 등 변화가 예상되지만, 아직 국회 심의 전 수치입니다. 이 글에서는 공고 찾는 법, 주요 사업 비교, 신청 시 주의점을 정리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 예산 0원, KSTARTUP 예비창업자는 어디에 지원할까

K-Startup 창업지원포털에서 할 수 있는 일

K-Startup은 창업 준비 단계부터 성장 단계까지 필요한 지원사업 정보를 모아 제공합니다. 주요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소개: 연도별 통합공고와 사업화, 기술개발(R&D), 시설·공간·보육, 멘토링·컨설팅·교육, 행사·네트워크, 융자, 인력, 글로벌 분야 안내
  • 사업공고: 모집 중이거나 마감된 공고 조회
  • 알림마당: 공지사항, 창업 소식, 창업 길라잡이, 성공사례 등 제공
  • 고객센터: FAQ, 상담, 온라인 매뉴얼, 신고센터, 자료실 운영

같은 플랫폼에서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도 안내합니다. 법률, 경영, 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을 지원하는 창구입니다. 온라인 상담은 시작 일정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화 문의는 국번 없이 1357로 할 수 있습니다. 창업 관련 문의는 4번, 모두의 창업 관련 문의는 5번을 누르면 됩니다.

K-Startup 사업공고를 빠르게 좁히는 방법

2026년 통합공고 기준으로 111개 기관이 508개 사업을 운영했습니다. 공고 수가 많으므로 내 조건부터 걸러 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사업공고 검색 필터 활용

사업공고 메뉴에서는 다음 조건을 조합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필터 선택 항목
지원분야 사업화, 기술개발, 시설·공간·보육, 멘토링·컨설팅·교육, 글로벌, 인력, 융자·보증 등
대상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대학, 연구기관, 일반기업, 1인 창조기업
연령 만 20세 미만, 만 20~39세, 만 39세 이하, 만 40세 이상
창업업력 예비창업자, 1년 미만부터 10년 미만까지 구간별 선택
지역 전국 및 시·도별 선택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 공고와 민간기관·교육기관 공고는 탭이 나뉘어 있습니다. 한쪽 탭만 보면 일부 공고를 놓칠 수 있습니다.

공고명도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11월 20일 마감인 2027년도 초기창업·창업도약 패키지 공고는 창업기업이 아니라 사업을 운영할 주관기관을 모집하는 공고입니다.

통합공고로 연간 계획 세우기

통합공고는 한 해 동안 운영될 창업지원사업을 미리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2026년 통합공고의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총 예산: 3조 4,645억 원(전년 대비 5.2% 증가)
  • 중앙부처: 88개 사업, 3조 2,740억 원
  • 지자체: 420개 사업, 1,905억 원
  • 유형별 예산: 융자 1조 4,245억 원(41.1%), 기술개발 8,648억 원(25.0%), 사업화 8,151억 원(23.5%)

전체 예산이 모두 사업화 자금은 아닙니다. 가장 큰 비중인 융자는 빌린 돈을 갚아야 하는 지원이므로, 금액만 보지 말고 유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통합공고는 전체 안내 성격이어서 세부 자격과 일정은 사업별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 K-Startup 주요 창업지원사업 비교

아래 표의 2027년 예산은 2026년 9월 1일 발표된 정부안 기준입니다. 국회 심의에서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자격과 지원금은 모집공고에서 정해집니다.

사업 주요 대상 지원 한도 2026년 예산 2027년 정부안
모두의 창업 혁신 아이디어 보유자(세부 자격은 공고 기준) 2026년 2차 기준, 일반·기술 트랙 결승 최대 10억 원, 로컬 트랙 결승 최대 1억 원 2,631억 원 4,411억 원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자등록과 법인 설립등기를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 2026년 기준 최대 8,000만 원 491억 2,500만 원 0원
초기창업패키지 업력 3년 이내 기업 2027년 주관기관 공고 기준, 일반 최대 1억 원, 마일스톤 최대 1억 5,000만 원 558억 5,200만 원 469억 2,000만 원
창업도약패키지 업력 3년 초과 7년 이내 기업 2027년 주관기관 공고 기준, 일반 최대 2억 원, 스케일업 최대 3억 5,000만 원 727억 5,000만 원 585억 원
지역창업패키지 창업 도시의 창업기업, 이전 희망 기업 사업화 자금 최대 5억 원 해당 없음 1,700억 원(신규)

표를 볼 때 알아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예비창업패키지: 정부안에 예산이 편성되지 않았고, 모두의 창업으로 창구를 일원화한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다만 최종 운영 여부는 국회 심의 결과와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 모두의 창업: 지원 인원이 1만 5,000명에서 2만 명으로 늘어나는 안이 제시됐습니다. 단계별 사업화 자금도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청년창업사관학교: 2026년 창업성공패키지 이름으로 공고됐으며, 해당 항목의 2027년 정부안 예산은 0원입니다. 제도 개선으로 분류됐으므로 운영 방식은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경력창업지원사업: 고경력자 창업을 지원하는 166억 원 규모의 사업이 새로 편성됐습니다. 고경력자의 기준은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의 창업은 다른 패키지와 구조가 다릅니다. 2026년 2차 모집의 1라운드 통과자에게는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AI 솔루션, 멘토링을 지원했습니다. 이후 2라운드에서 일반·기술 트랙은 시제품 비용 최대 2,000만 원, 로컬 트랙은 사업화 자금 최대 3,000만 원을 차등 지원했습니다. 최고 금액은 결승 우수자에 해당하므로 모든 참가자가 받는 금액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K-Startup 온라인 신청 절차와 접수 전 점검 사항

K-Startup 신청은 일반적으로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메뉴 명칭은 개편될 수 있으므로 사업별 매뉴얼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K-Startup 회원가입 후 로그인합니다.
  2. 사업신청관리 메뉴로 이동합니다.
  3. 공고 조회 및 신청 화면에서 원하는 사업을 선택합니다.
  4.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증빙서류를 등록합니다.
  5. 저장 후 제출 버튼을 눌러 최종 제출합니다.
  6. 사업신청 내역 조회 화면에서 접수 상태와 과제번호를 확인합니다.

접수 과정에서 특히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저장과 제출 구분: 저장만 하면 접수가 완료되지 않으므로 최종 제출까지 마쳐야 합니다.
  • 마감 시각 확인: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은 모두 오후 4시에 마감됐습니다. 날짜만 보고 밤까지 시간이 있다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 여유 있는 접수: 과거 매뉴얼은 마감 3일 전까지 가입과 신청을 진행하도록 권장했습니다.
  • 해당 연도 양식 사용: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는 지정 양식이 아니면 평가에서 제외됐습니다. 사업계획서 초안은 미리 써 두되, 제출 전에 새 양식으로 옮겨야 합니다.
  • 서류 미리 준비: 창업기업 확인서처럼 발급에 시간이 걸리는 서류는 미리 신청해야 합니다.
  • 신청 창구 확인: 2026년 모두의 창업은 전용 플랫폼에서 간편 로그인과 본인 인증을 거쳐 신청했습니다. 사업마다 창구가 다를 수 있으므로 공고문의 신청 방법을 따라야 합니다.

부정행위 제재도 강화됐습니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사업비를 받거나 사업에 참여하면 참여 제한 기간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납니다.

외국인 창업자를 위한 K-Startup 그랜드 챌린지

K-Startup 그랜드 챌린지는 해외 창업자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창업진흥원이 관리하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합니다.

2026년 모집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반 트랙: 대표자 전원이 외국 국적인 설립 7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팀 대상, 5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접수
  • 유학생 트랙: 졸업 예정 외국인 유학생이나 대학원생이 포함된 팀 대상, 7월 13일부터 8월 14일까지 접수
  • 지원 내용: 사업계획서 개발 교육, 창업 교육과 멘토링, 상금, 인바운드 정책 연계

2026년 접수는 이미 끝났습니다. 2027년 조건과 일정은 새 공고가 나온 뒤 확인해야 합니다.

KSTARTUP FAQ

2027년 창업지원사업 공고는 언제 나오나요?

2027년 사업별 공고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통합공고는 2025년 12월 19일에 나왔고, 초기창업패키지와 창업도약패키지는 1월 23일에 공고되어 2월 13일 오후 4시에 마감됐습니다. 공고부터 마감까지 보통 2~3주 정도였으므로, 연초부터 사업공고를 확인하고 사업계획서 초안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2027년 일정이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자등록을 하기 전에도 K-Startup에서 지원사업을 찾을 수 있나요?

찾을 수 있습니다. 사업공고의 창업업력 필터에서 예비창업자를 선택하면 됩니다.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는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등록과 법인 설립등기를 하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지원 자격은 사업자등록 시점과 업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등록을 앞두고 있다면 희망 사업의 공고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K-Startup 지원금은 현금으로 받아 자유롭게 쓸 수 있나요?

사업마다 다르지만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으로 보면 안 됩니다. 예비창업패키지와 초기창업패키지의 사업화 자금은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에 쓰도록 안내됩니다. 융자 유형은 상환이 필요한 자금입니다. 지급 방식과 사용 가능한 비목은 사업별 공고문과 협약 내용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게 접을 때 철거비 600만원, 내 점포는 얼마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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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지원금은 장사를 접었거나 접을 예정인 소상공인에게 정부가 주는 지원으로, 중심이 되는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운영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입니다. 가장 최근 공고인 2026년 기준으로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나오고, 사업정리 컨설팅, 법률자문, 채무조정 신청 지원은 무료입니다. 폐업 후 취업하면 전직장려수당을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2027년 세부 공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므로, 이 글은 가장 최근에 확인된 2026년 기준과 2027년 정부 예산안 내용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폐업지원금이란 무엇이고 2027년에는 어떻게 바뀌나

흔히 ‘폐업지원금’이라고 부르지만 폐업했다고 현금이 한 번에 나오는 제도는 아닙니다. 철거비 일부를 돌려받고, 정리에 필요한 전문가 서비스를 무료로 받고, 재취업이나 재창업까지 이어서 지원받는 묶음 지원입니다. 그래서 정식 이름도 ‘원스톱폐업지원’입니다. 실제로 돈으로 받는 항목은 점포철거비와 전직장려수당 정도이고, 나머지는 컨설팅이나 법률 서비스 같은 현물 지원입니다.

2026년 원스톱폐업지원 규모는 약 4만 4,250건, 1,932억원이었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점포철거비 약 3만 건, 사업정리 컨설팅 약 1만 2,000건, 폐업 법률자문 약 1,250건, 채무조정 신청 지원 약 1,000건입니다. 1월부터 예산이 떨어질 때까지 받는 방식이라 늦게 신청하면 마감될 수 있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에는 희망리턴패키지 예산이 3,153억원으로 잡혔습니다. 같은 예산안에 창업 5년 미만 청년 소상공인이 휴업, 폐업, 재도전을 겪을 때 보장해 주는 정책보험(300억원)과 예비 재창업자를 돕는 재도전성공학교(595억원)도 새로 들어갔습니다. 다만 이 금액은 국회 심의를 거쳐 바뀔 수 있습니다. 2027년 철거비 단가나 상한액도 본 공고가 나와야 확정됩니다.

희망리턴패키지 폐업지원금 주요 지원 내용

원스톱폐업지원은 네 가지로 구성되며, 요건만 맞으면 중복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철거비만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컨설팅과 법률 지원까지 같이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점포철거비 지원 금액과 산정 기준

점포철거비는 가게 집기와 시설을 철거하고 원상복구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합니다. 폐업일에 따라 한도가 다릅니다.

  • 2025년 7월 11일 이후 폐업: 최대 600만원
  •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7월 10일 사이 폐업: 최대 400만원
  • 산정 단가: 전용면적 3.3제곱미터(1평)당 20만원 이내
  • 기준 금액: 공급가액 기준, 부가가치세 제외

예를 들어 전용면적이 약 20평인 점포는 단가로 계산하면 400만원입니다. 실제 철거비가 이보다 적으면 실제 쓴 금액만큼만 받습니다. 600만원을 모두 받으려면 면적이 약 30평 이상이고, 실제 철거비도 그만큼 들어야 합니다.

지원 대상은 돈을 내고 빌린 점포(유상 임대차)를 60일 이상 운영한 소상공인입니다. 철거는 국세청에 사업자 등록을 한 철거업체가 해야 하며, 직접 철거한 비용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업정리 컨설팅, 법률자문, 채무조정 지원

사업정리 컨설팅에서는 전문가가 1대1로 재기 전략, 세무, 부동산, 심리, 취업·직무 중 최대 3개 분야를 상담해 줍니다. 세무 신고 대행은 이미 폐업한 사업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폐업했다면 폐업일이 2023년 1월 1일 이후여야 합니다.

폐업 법률자문에서는 협약 법무법인의 전담 변호사가 임대차, 채권, 노무, 가맹, 세무 문제를 상담하고 서면 자문을 줍니다. 임대인과 원상복구 범위나 보증금 반환을 두고 다투는 경우, 가맹본부와 위약금 문제로 다투는 경우에 쓸모가 큽니다.

채무조정 신청 지원은 개인회생이나 파산 같은 공적 채무조정, 신속·사전 채무조정 같은 사적 채무조정의 신청서 작성과 법원 보정 대응을 돕습니다. 개인사업자만 신청할 수 있고 폐업 시점은 따지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러 연체했거나 사업과 관계없는 사치성 빚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폐업지원금 항목별 금액과 대상 비교

아래 표는 2026년 공고 기준입니다. 2027년 공고에서 금액과 요건이 바뀔 수 있습니다.

지원 항목 지원 내용 지원 한도 주요 요건 신청처
점포철거비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 최대 600만원 (2025년 7월 10일 이전 폐업은 400만원) 유상 임대차, 60일 이상 운영 소상공인24
사업정리 컨설팅 재기전략, 세무, 부동산, 심리, 취업 상담 무료 (최대 3개 분야) 60일 이상 운영, 2023년 이후 폐업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
폐업 법률자문 임대차, 채권, 노무, 가맹, 세무 자문 무료 폐업(예정) 소상공인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
채무조정 신청 지원 회생, 파산, 사적 채무조정 서류 지원 무료 개인사업자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
전직장려수당 취업교육 수료 및 취업 후 근속 최대 100만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
재창업 사업화 교육, 멘토링, 사업화 자금 최대 2,000만원 서류 및 발표 평가 통과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

폐업지원금 신청방법과 지원에서 빠지는 경우

점포철거비는 소상공인24에서, 컨설팅·법률자문·채무조정은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에서 신청합니다. 신청처가 달라서 철거비만 신청하고 나머지를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거비는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소상공인24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냅니다.
  2. 사업자등록증(폐업했다면 폐업사실증명원), 임대차계약서, 건축물대장, 철거업체 견적서, 매출·상시근로자 확인 서류를 제출합니다.
  3. 철거를 시작하기 전에 점포 내부 사진을 찍어 둡니다.
  4. 사업자 등록된 철거업체와 계약하고 철거를 진행합니다.
  5. 전자세금계산서나 카드 영수증, 이체·결제 확인서, 철거 전후 사진을 내고 정산을 받습니다.

철거비는 미리 받는 돈이 아닙니다. 철거를 마친 뒤 증빙을 심사하고 본인 계좌로 넣어 줍니다. 그래서 철거업체에 낼 돈은 먼저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다음에 해당하면 철거비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본인 소유 점포나 무상으로 빌린 점포
  • 주거용 건물에 있는 점포 (게스트하우스는 예외)
  • 이미 철거비를 지원받은 경우
  • 지원받거나 사업장을 옮긴 뒤 3년 안에 같은 자리에서 다시 개업한 경우
  • 직접 철거했거나, 사업자 등록이 없는 업체에 맡겨 세금계산서가 없는 경우
  • 철거 전 사진이 없어 철거했는지 확인할 수 없는 경우

문의는 소상공인 통합콜센터 1533-0100(4번 희망리턴패키지)으로 하면 됩니다.

폐업 이후 재기 지원: 전직장려수당과 재창업 자금

폐업 후 취업하려는 경우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취업 심화교육을 마치면 60만원, 취업 후 일정 기간 근무하면 40만원으로, 전직장려수당을 최대 100만원까지 받습니다. 직무 교육, 일자리 연결, 심리 회복 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시 창업하려는 경우 재창업 사업화 지원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진단, 교육, 전담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최대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받는 구조입니다. 서류와 발표 평가에서는 지난 실패의 원인을 얼마나 정확히 분석했는지, 새 아이템이 실현 가능한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이 트랙은 연중 상시 접수가 아니라 1년에 1~2회 정기 모집이므로 공고 시기를 따로 챙겨야 합니다.

폐업 순서는 이렇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사업정리 컨설팅과 법률자문으로 임대차, 세금, 빚 문제를 정리합니다. 그다음 철거비를 신청해 철거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취업이나 재창업 지원으로 넘어갑니다.

폐업지원금 FAQ

이미 폐업했는데 지금 신청해도 폐업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폐업했다면 점포철거비(최대 400만원 또는 600만원)와 사업정리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채무조정 신청 지원은 폐업 시점과 관계없이 개인사업자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직접 철거했거나 철거 전 사진, 세금계산서 같은 증빙이 없으면 철거비는 받기 어렵습니다.

점포철거비 600만원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600만원은 2025년 7월 11일 이후 폐업한 경우의 최대 한도입니다. 실제 금액은 전용면적 1평당 20만원 이내에서 실제 철거비만큼만 나옵니다. 그래서 면적이 작거나 철거비가 적게 들었다면 그보다 적게 받습니다. 부가가치세는 빼고 계산하며, 본인 소유 점포나 무상으로 빌린 점포는 대상이 아닙니다.

2027년 폐업지원금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2027년 원스톱폐업지원 공고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6년에는 1월 19일에 공고가 나왔고, 사업정리 컨설팅은 1월 19일, 점포철거비는 1월 28일, 법률자문과 채무조정은 4월부터 접수를 시작해 예산이 떨어질 때까지 받았습니다. 2027년 정부 예산안에는 희망리턴패키지 3,153억원이 잡혀 있으므로, 비슷하게 연초에 공고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소상공인24와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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